맞춤형 개발
패키지에 업무를 맞추지 않습니다. 현장의 흐름을 분석해 필요한 기능만 정확하게 구현합니다.
안양에 있는 정보통신기기 전문기업입니다. 2013년부터 통신·IT 분야 사업을 수행하며 재난 IT 분야의 문제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패키지에 업무를 맞추지 않습니다. 현장의 흐름을 분석해 필요한 기능만 정확하게 구현합니다.
24시간 멈추지 않아야 하는 시스템을 기준으로 설계하고, 실제 환경에서 검증한 뒤 납품합니다.
직접 만든 시스템이기에 원인을 빠르게 찾습니다. 문제 대응부터 기능 개선까지 이어서 맡습니다.
신고 접수부터 출동 지령, 무선 관제까지 — 119종합상황실이 멈추지 않도록 장치와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합니다.
긴급구조표준시스템 무선서버와 무선주장치. UHF 소방무선망과 재난안전통신망을 하나로 관제합니다.
긴급구조표준시스템 방송서버와 네트워크 엔코더로 서·센터에 출동지령을 송출합니다.
제어장치(PLC), 헤드셋 제어장치, 접수대 운용장치 등 119 신고 접수대의 핵심 장치를 개발합니다.
PS-LTE 연계장치를 개발해 소방무선통신망과 재난안전통신망을 긴급구조표준시스템에 연결합니다.
출동지령 시스템의 시각을 동기화하는 장치를 개발·설치합니다.
119 상황업무를 멈추지 않도록 접수대를 1대씩 순차 교체하고, 상황실 이전을 수행합니다.
새 장비를 넣어도 기존 긴급구조표준시스템과 그대로 맞물리도록, 인터페이스와 호환성을 먼저 분석합니다.
신고 접수와 출동 지령은 한순간도 멈출 수 없습니다. 교체 작업도 그 기준에 맞춥니다.
긴급구조시스템에서 쌓은 통신 · 제어 · 소프트웨어 기술로 다른 분야의 사업도 수행합니다.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맡아 수행했습니다.
다기능 IoT 게이트웨이를 개발하고, 시설 통합관제시스템 개선을 수행했습니다.
발전 설비의 제어용 PLC 교체 공사를 수행했습니다.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업체로, 청사 이전에 따른 유선통신망 구축 등을 수행합니다.
최근 3년간 전국 소방본부의 긴급구조시스템 사업을 수행했습니다.
시스템은 납품한 날부터가 시작입니다. 장애를 미리 막고, 생기면 빨리 복구합니다.
긴급구조표준시스템 무선서버 개발에서 시작해, 한 분야를 깊게 다져왔습니다.
영업부터 개발, 품질까지 — 한 회사 안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입니다.
소방 · SI 사업 영업
설계 · 개발 · 구축 · 유지보수
품질 검사 · 인증 관리
단계마다 검증하고, 문제가 있으면 다시 돌아가 고친 뒤 넘어갑니다.
기존 시스템과 연동 대상, 요구 규격을 분석합니다.
요구 규격을 충족하는 제품을 선정해 설치합니다.
H/W · S/W를 구축하고 단위 · 성능 테스트를 반복합니다.
타 시스템 영향과 이중화 절체까지 확인하고, 발주 기관과 함께 검수합니다.
교육과 기술 이전을 마치고 안정화 후 사후관리로 전환합니다.
상담부터 견적까지, 담당자가 직접 안내해 드립니다.